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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소중한 수짱의 일기

수짱의 일상기록

HI~오늘도 수짱


제가 음악 듣는 걸 너무 좋아해서 제가 듣고 있는 곡들을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고픈 마음에서 블로그를 시작하게 됐는데 다른 분들의 일상 기록들을 둘러보고 하다보니 저도 살짝쿵 기록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한번 저의 일상을 여러분들과 공유해볼까합니다..☺️
사실 블로그를 어떻게 적어야 할지 조금은 막막해서 다른분들의 글도 보고 했는데 그냥 저는 제 스타일 대로 써볼까해요하핫 서툴지만 소소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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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8

새벽까지 난리를 치다가 아침에 겨우 눈 떠서 오랜만에 보는 나의 BBF랑의 만남!!
성수동에 있는 피자집이였는데 쉬림프갈릭피자랑 베이컨체다치즈피자, 그리고 까르보나라의 조합은 마치 서양의 해비한 브런치느낌쓰가 물씬 들었어요ㅋㅋㅋ근데 피자 진짜 엄청 맛있었어요👍🏻추천추천👍🏻👍🏻

밥을 다 먹고 친구가 가보고 싶다고 한 카페로 총총
제가 가본 카페 중에서 제일 독특하고 유니크 했어요!뭔가 4차원 세계의 예술가의 방에 들어온 느낌이랄까? 아무튼 너무 아트적이였어요!성수동에 위치한 ‘텅플래닛’입니다~서울에 가실 분들이 있거나 튿이한 카페를 찾으신다면 여기를 추천해드려요

맛보기로 살짝 보여드리는 텅플래닛의 내부입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필수코스로 찍은 사진~컨셉은 홍대에 핀 무지개꽃이예요ㅎㅎ
(즐거웠다!우리는 빠른시일내에 다시보도록하자)

친구랑 헤어지고 놀러간 롯데월드!!!!!!오랜만에 놀이동산이라서 그런가 엄청 설랬어요😆 들어가니까 크리스마스 시즌이 시작됐더라구요 보자마자 2021년도 얼마 안 남았다는 생각에 뭔가 씁쓸했네여,,,그래도 빨리 그 생각을 접고 3시간동안 뽕 뽑고 야무지게 놀기~~~~

사람이 꽤나 많았어요!기다리는 동안 심심하니까 한컷 찰칵!

먹는 것도 야무지게 옴뇸뇸했어요 근데 코로나 때문에 사람들이 아무도 접근을 못하는 곳에서 먹었는데 뭔가 처량한..흠흠 아무튼 결론은 맛있었어요ㅎ

벌써 크리스마스 시즌이 왔다는 사실에 서글픈 수짱..

마지막으로 회전목마 앞에서 사진도 이쁘게 찍었어요. 근데 뭔데 씅에 안찬 이 느낌쓰,,

그래서 마지막으로 셀프 사진관에 가서 사진찍고 버스타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당 매일 학업에 근무에 너무 바쁘게 생활했는데 오랜만에 아무생각없이 줄겁게 놀았던 하루였어요!!
시간나면 다음에 또 재미있는 시간 보내는걸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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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상기록은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