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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소중한 수짱의 일기

수짱의 두번째 일상기록


웃긴애1, 웃긴애2와 함께 크리스마스 보내기~~
사실 즉흥적으로 모인건 안.비.밀.~😉
세명이서 파스타 두개 뇨끼 한개 피자 한판 이렇게 메뉴4개를 시켰는데 뇨끼 빼고 다 먹었다ㅎㅋㅎ
뇨끼도 얼마 안 남겼다핫핫








우리가 모이면 보드게임은 빠질 수 없지!!
보드게임 하러 갔는데 크리스마스라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았당..예약잡고 우리도 좀 기다렸다 입장~
결국 또 5시간을 쉬지도 않고 달려버리기ㅋㅋㅋ
저거는 웃긴애2가 자기꺼 보지말라고 자기 옷으로 저렇게 가리고 있길래 살짝 웃겼다ㅋㅋㅋ옆에서 웃긴애1은 나보다 더해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예정에 없던 외박도 하고 야식도 먹었는데 짬뽕탕 국물이 다 세서 너무 찜찜했지만 그래도 잘 먹었다ㅎ(+2kg)
밸런스게임도 하고 사진보면서 추억 여행도 하고 엽사도 또 추가하고 이러다보니 결국 4시에 잠들었당..ㅎ
생각해보니까 진짜 어이없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났다 하면 왜 잠을 안 재우는건데?ㅋㅋㅋ
근데 나도 포함이라서 곧 바로 돌아가기크크

12/26


웃긴애1이 알바가기 전에 우리 찍고 갔다
늦잠자서 머리도 못 감고 갔다던 애가 이거 찍고 갔다니 진짜 여러모로 대단쓰👍🏻



웃긴애1알바하는데 가서 밥 먹었는데 그릇에 구멍말 뻔ㅎ
너무 맛있었다눙~~~~ 칭구의 쌩얼은 나만 보기로
여러분의 눈은 소중하니까요😆

밥 다 먹고 와서 카페와서 한컷📸








나 도대체 뭘 보고 놀란🕷











웃긴애1 브레이크타임 끝나기 전까지 신나게 손등 맞기
웃긴애2 완전 빨갛네ㅋㅋㅋㅋㅋ🩸


다 놀고 제주도 갔다온 친구가 화과자를 사와서 주고 길래
웃긴애2랑 옴뇸뇸하면서 하루를 마무리했당

코로나때문에 멀리도 못 가고 다른 친구들도 못 봤지만
그래도 알차고 즐겁게 놀았다ㅎㅁㅎ
내년에는 코로나가 풀려서 다른친구들이랑 다 같이 만나서 즐겁게 놀고 싶다⭐️